https://news.v.daum.net/v/20210903163121308

 

'檢 고발 사주' 與 총공세에 尹 "사실무근" 반박..신중해진 이준석(종합)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정재민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총장 시절 여권 정치인 고발을 사주했다는 의혹이 정치권에서 확산되고 있다. 해당 의혹을 둘러싸고 여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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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903200114932

 

윤석열 "증거 내놓으라"..'기억 안 난다'는 김웅 잠적

[뉴스데스크] ◀ 앵커 ▶ 윤석열 후보가 오늘은 직접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상식에 맞지 않다"면서 "증거부터 대라"는 겁니다. 고발장을 받았는지, 또 누구에게 받았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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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903101725841

 

'尹고발사주 의혹' 연루 손준성 검사.."개인사유" 연차

기사내용 요약 범여권인사 고발장, 野에 전달한 의혹 김오수 "진상조사하라"…감찰 3과 맡아 [서울=뉴시스] 김재환 김정화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재직 시절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에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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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3가지 기사를 보고 윤석열이 고발사주를 했을까 안했을까를 판단 못한다면 대한민국 사회를 보는 눈이 아예 없는 것이니 시사에는 관심을 끄고 사는게 낫다.

(그래도 뭐가 진실인지 판단이 안되면 아래 보너스를 보면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다)

https://news.v.daum.net/v/20210904113601839

 

홍준표 "尹, 증거 내놔란 식 우격다짐..참 보기 딱하다"

기사내용 요약 '김건희 사건 정보수집 지시' 보도 언급 "가족 비호에 檢 악용 비난 면키 어려워" "尹, 국민 앞에 나와 진실 밝히는게 정도"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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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820135642607

 

서울외신기자클럽 "언론중재법, 그간 쌓은 한국 이미지 후퇴"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이사회가 20일 성명을 통해 언론중재법(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서 강행 처리된 것에 우려를 표했다. 이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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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신기자클럽이 "언론중재법"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특히, 이사회는 성명에서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를 구제할 제도가 필요하다는 대의에는 공감하지만, 민주사회의 기본권을 제약할 수 있는 논란의 소지가 큰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이 소탐대실로 이어지지 않을까"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렇다면, 서울외신기자클럽 이사회는 과연 어떤 해외기자들로 구성되어있나?

https://www.sfcc.or.kr/?page_id=1152 

 

Seoul Foreign Correspondents’ Club | 서울외신기자클럽

Welcome to the SFCC website, the online home of the Seoul Foreign Correspondents’ Club. | 서울외신기자클럽 홈페이지에 방문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sfcc.or.kr

 

회장 김무선, 부회상 노성해, 총무이사 최재웅, 재무이사 김민우 등등

주식에 자금이 유입될 때, 검은머리 외국인이 작전에 참여하는 일이 있다. 국적은 외국인이지만 실제로는 한국계들이 들어오는 경우를 말한다.

서울외신기자클럽 이사회들은 검은머리 외국인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그저 한국인들 같은데 말이다.

 

... 고만 알아보자. 짜증만 난다.

https://news.v.daum.net/v/kbcpZIZEMF

 

[뉴스1 PICK]황교익 "폐 끼치고 싶지 않다"..경기관광공사 사장 후보 자진사퇴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경기관광공사 사장으로 내정됐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20일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황씨는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을 통해 “경기관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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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태의 본질은 사실 간단하다.

 

이낙연이 이재명을 공격하기 위해 경기관광공사 사장 자리에 지원해서 선발과정을 통과하여 복수의 후보자들과 최종 선발심의 과정에 오른 황교익을 이재명 지지자라며 보은인사라는 프레임으로 공격한다. 그리고 뒤이어 황교익 개인을 친일파라는 프레임으로 공격한다.

황교익이 아무런 지명도도 없는 민간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유명한 공인도 아니다. 그는 그저 TV나 라디오에서 맛칼럼니스트 정도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고 정치적 행보를 보인 적이 없는 인물이다.

그런 사람이 자기의 직장을 찾기 위해 경기관광공사 사장 자리에 서류를 제출하여 공모하고, 적법한 과정을 거쳐서 후보자 선정이 되었다.

그런데 이낙연이라는 거대 정치인이 자신의 라이벌인 이재명 지사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유탄을 맞고 사망한 것이다.

황교익은 주로 글과 방송을 통해서 밥을 먹고 살던 사람이다. 이 사람이 얼마나 많은 재산을 모아놨는지는 알길이 없지만, 이 일로 인해 그의 사회적 행동과 밥벌이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치인들의 존재 이유는 국민들의 안위를 보호하는 데 있다. 그런 정치적 싸움에서 민간인을 희생시키는 것은 가장 경계해야 할 야비한 일이다.

이낙연이 이 일의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지만, 그의 사려없는 행동으로 인해 한 사람의 국민이 사회적으로 매장당할 수도 있는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 무릎을 꿇고 빌어도 시원치 않을 일이다.

공감능력이 없는 것은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실격 사항이다.

 

고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장군님 감사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813112720341

 

정세균 측, 이재명 '재난금 100% 지급'에 "文정부에 반역"

[서울=뉴시스] 윤해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정세균 전 국무총리 측은 13일 이재명 경기지사의 모든 경기도민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에 "국론을 분열시키는 문재인 정부 차별화를 즉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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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민주당의 대선주자인 정세균, 이낙연 등도 이재명의 경기도 재난 지원금에 대해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역 운운하며 반대 입장을 내고 있고,

 

https://news.v.daum.net/v/kINOc3i8c5

 

이재명 경기도민 재난금 지급에 국민의힘 "지사찬스" 맹비난

[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민 전체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을 두고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지사찬스’라고 비판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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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당인 국힘에서는 당연히 지사찬스냐며 세금낭비를 한다는 프레임으로 반대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https://news.v.daum.net/v/20210219161149884

 

문대통령 "코로나 벗어나면 위로지원금"..보편지급 염두(종합)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임형섭 고동욱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코로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서 벗어날 상황이 되면 국민 위로 지원금, 국민 사기 진작용 지원금 지급을 검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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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초에 문대통령은 코로나 위기상황이 어느 정도 진정되면 국민위로의 목적으로 재난지원금을 1차와 마찬가지로 전국민 보편 지원에 대해 언급했다.

하지만 홍남기를 위시한 기재부 모피아들은 홍남기의 사퇴설까지 유포하며 대통령을 압박했고, 민주당도 초반에는 문대통령에게 찬성해서 전국민 보편 지원의견을 냈었으나, 홍남기와 모피아와의 협상에서 결국은 패하고 만다.

https://news.v.daum.net/v/20210723190723028

 

재난지원금, 88%에 '25만 원' 합의..고소득자 제외

[뉴스데스크] ◀ 앵커 ▶ 재난지원금을 누구에게 얼마나 줄지, 또 소상공인 손실을 얼마나 보상할지 여야가 진통 끝에 조금 전 합의했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국회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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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부는 결국 말도 많고 탈도 많은, 88% 선별지원으로 결정했다.

이 결정 이후

http://news.tf.co.kr/read/national/1878276.htm

 

고양시 등 5개시, 재난지원금 "전 도민에 지급하자"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급증하자 임시선별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시민들 /이선화 기자선별지급 사회적 갈등 등 손실비용 클 것...도와 각 시‧군이 나눠 부담[..

news.tf.co.kr

 

경기도 내의 5개 시(고양‧파주‧광명‧안성‧구리)의 시장들이 공동성명을 내고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나머지 12% 시민에게도 경기도와 각 시‧군이 분담해 별도 지원금을 지급하자"고 경기도에 건의한다.

https://www.news1.kr/articles/?4398050 

 

경기도의회 민주당, 이재명에 ‘전 도민 재난지원금’ 건의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그리고 이어서 경기도 의회에서도 경기도 지사에게 전도민 재난 지원금에 대해 건의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813114800026

 

이재명, 상위 12%도 재난지원금 지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부 5차 재원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소득상위 12% 도민에게도 1인당 25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전국 17개 광역단체중 처음으로 전 도민 지급 계획을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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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내 시장들과 도의회와 협의해서 전도민 재난지원금 결정을 내린다.

 

알고보면 정말 아름다운 지방자치 민주주의 과정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기레기 그리고 국힘, 그리고 민주당 내 사쿠라들이 이를 비민주적인 이재명의 독단이라 하고, 경기도민의 세금을 축내는 일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국민들이 진정 누가 국민을 위한 정치인인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선한 정치인이 죽고, 악한 정치인이 어리석은 국민들 위로 군림하게 된다.

 

최근에 최재형이라는 친일파 또라이 새끼가 이런 얘기를 했다. "나라가 왜 국민의 삶을 책임져야 하냐고" 저런 새끼가 대선판에 나온다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모독이요 반역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812091005472

 

[황출새] 이낙연 "조국과 함께 하겠다는 건 가족의 고통 공감한다는 뜻"

YTN라디오(FM 94.5)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 방송일시 : 2021년 8월 12일 (목요일) □ 진행 : 황보선 앵커 □ 출연자 :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 TV토론 시간제약...답변 충분히 전달됐는지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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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 오늘 인터뷰에서 조국의 가족들의 아픔을 같이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다.

 

2분 경부터.

작년 3월, 조국과 그 가족이 정말 힘들었을 그 시기에 이낙연은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전 장관에게 마음이 빚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저는 그런 마음상태는 없습니다.(마음의 빚은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우리 사회 또는 공정을 지향하는 우리 시민들께 많은 상처를 줬고 당에도 많은 과제를 준 일이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난 이낙연이 윤석열만큼이나 나쁜 새끼라고 본다.

 

 

https://news.v.daum.net/v/20210811164605987

 

정경심 2심 '유죄'에 與 "가혹한 결정" 野 "법과 상식에 합당"(종합)

(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김유승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자녀입시 등의 혐의로 2심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11일 여야 대권주자 진영의 입장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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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군사정권하에서 사법살인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지만, 검사가 조작된 증거를 제출하고 그것을 판사가 받아들이면 평범한 학교 선생이 하루아침에 간첩이 되어 사형을 선고받는다.

 

이번 정경심 재판의 가장 큰 문제점은 증거능력이 없거나, 또는 반대정황이 뚜렷한 검사들의 증거를 판사들이 아무런 비판없이 수용해서 유죄를 선고했다는 것이다.

 

법의 대원칙은 무죄추정과 공판중심주의인데, 정경심 재판에서는 이 2가지 대원칙이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

즉, 대한민국의 사법부는 60,70년대 간첩조작 사건의 수준에서 단 한발자국도 더 나아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민 누구라도 기득권에게 밉보이면 언제라도 멸문지화를 당할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것을 보여줬고, 한명숙 총리 사건과 김경수 도지사가 연이어 당했으며, 이번 정경심 재판에서도 그것을 다시 볼 수 있다.

 

정치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선거를 통해 민주화를 이룩했지만, 여전히 사법부는 독재권력의 시절과 마찬가지이다. 삼권 분립이란 세개의 권력인 입법,사법,행정의 3개의 권력 축이 상호 견제를 통해서 국가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입법은 선거를 통해 국민들의 민의가 반영되고, 행정도 대통령 선거를 통해 민의가 반영된다. 하지만 시험봐서 뽑히는 검사와 판사들의 권력이 국회와 행정부의 어떤 견제도 받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사법부의 권력 견제와 개혁은 굉장히 힘든 일이다.

민주당에 180석의 절대다수석을 밀어주어 사법개혁을 지지해주었지만, 민주당내의 프락치 세력들은 보수세력과 야합하여 결국 사법개혁의 중요한 장치가 될 법제화 내용들을 미루거나 절름발이로 만들어버렸다.

이번 사태에서 보았듯이 사법부 기득권(그 배경에 보수정치세력, 재벌, 그리고 언론이 있다)의 힘은 막강하며 강고하다.  이것을 무너뜨리기 위한 힘은 결국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수밖에는 없다. 이것은 대한민국 1%의 기득권과 99%의 국민의 밥그릇을 건 처절한 싸움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731224311716

 

'확진된 넷 중 셋이 접종자'..백신 돌파한 델타 변이

[뉴스데스크] ◀ 앵커 ▶ 미국에서는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백신마저 뚫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마을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이 델타 변이에 집단 감염됐는데요. 대규모 행사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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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백신을 맞았어도 코로나에 감염되는 돌파감염 사례들이 속속 발생하고 있다.

특히, 델타변이는 전파력과 치명율이 변이 중에 가장 높은데, 돌파감염도 더 잘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1918년 스페인 독감의 경우 3년에 걸쳐(1918~1920) 4차의 웨이브(대확산)가 일어났고 3년이 지난 1920년 말이 되서야 종식됐다.

이 경우 종식은 결국 집단면역에 이르러서 바이러스가 더 이상 숙주를 찾지 못해 자연에서 사멸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1918 스페인 독감은 당시 백신도 치료제도 없었기 때문에 결국은 웬만한 사람들은 다 걸려서 70~80% 이상의 인구에서 항체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시 전세계 인구는 약 15억 명이었고, 스페인 독감에 걸린 사람은 5억 명 정도로 추산하며 사망자는 5천만 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그렇지만 청소년, 젊은층과 건강한 사람들은 무증상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감안할 때, 아마도 15억 명의 70% 정도인 10억 명 이상이 스페인 독감에 걸렸었던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집단면역은 바이러스가 숙주가 되는 집단 내에서 더 이상 감염시킬 숙주를 찾지못하면, 전파가 중단되고 마지막으로 감염된 숙주가 완치 혹은 사망하게 되면서 달성된다.

지금 한국은 4차 확산의 시기를 맞고 있는데, 이때 감염재생산지수(R0)가 1 이하로 떨어져야 확산세가 꺽이게 된다. 지금 수도권 4단계 거리두기와 방역당국의 관리로 겨우겨우 R0를 확산이 가장 피크일 때 1.4 수준에서 떨어뜨리며, 현재 1.0에 가깝게 떨어뜨리고 있다.

백신을 맞았어도 항체 형성이 더디거나 약한 노약자들은 돌파감염의 확률이 더 높다. 

1918 스페인 독감 당시의 집단면역은 백신없이 이루어졌다. 즉, 걸려서 죽을 사람은 다 죽고 나을 사람은 다 나으면서, 항체를 못만드는 사람은 죽고, 항체를 만드는 사람들은 살아남으면서 집단면역에 도달한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백신을 맞아도 항체 형성이 더디거나 약한 노약자들은 젊고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 코로나에 걸릴 확률도 크고 코로나에 걸리면 죽을 확률도 크다(현재 노약자의 코로나 사망율과 젊은이들의 코로나 사망율이 공식적으로 집계되고 있지 않지만 초기의 상황을 지켜본 사람들은 대강 노약자가 젊은이들보다 최소 3배 정도 더 치명율이 높은 것으로 추산한다). 

그러니 백신을 맞았다고 해서 마스크를 벗고 거리두기를 안하게 되면 미국과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된다.

백신을 맞아도 항체가 생기는 것은 나이와 성별 그리고 본인의 건강 정도에 따라 모두 다르다. 그리고 노약자든 젊고 건강한 사람이든 백신을 맞았다고 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것이 아니다.

다만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 증상의 발현이나 증상 발현후의 정도의 차이가 있으며, 노약자들은 중증으로의 발전가능성이 크다.

백신을 맞아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가 꼭 필요하며 집단 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경로가 차단되었다는 집단면역의 증거(증거는 일정 기간내에 코로나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다라는 방역지표로 나타난다)가 명확히 나타가기 전까지는 계속 개인방역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1년 반의 코로나 상황을 거치면서 이러한 기본 방역수칙이 얼마나 지키기 어려운 건지 대다수의 국민들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운동도 맘대로 못하고 친구도 맘대로 못만나고 어딜 맘대로 나갈 수도 없다. 하루종일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답답하고 귀와 입이 아프다. 

그러니 이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한국과 몇몇 나라를 제외하곤 이미 웬만한 나라는 방역은 포기한 상태다. 좀 잘사는 나라들은 백신은 다 공급해주고 이젠 국민들이 알아서 해라라는 입장이다.

여기서 포기하면 우리도 하루에 1만명 이상 감염자와 1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오게 될 것이다.

결국 참고 견디는 나라와 국민만이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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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을 넘게 읽어봐도 무슨 소리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국어가 맞나 싶다.

글을 쓰는 이유는 조리 있게 설명하기 위함이다. 글로 써도 이해가 안되는 이따위 글을 쓰는 새끼가 무슨 판사질을 하고 지랄인가 싶다.

글을 이해하지 못하게 쓰는 이유는 2가지다.

글을 쓰는 본인도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을 쓰거나, 자신의 글의 진의를 파악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진실은 간단하고 명료하며, 거짓은 언제나 복잡하고 흐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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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번 김경수 도지사에 대한 유죄가 난 댓글 조작 공모 및 묵인에 대한 판결이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에 대한 내용.

일명 닭갈비 포장. 46분부터 약 30분 정도. 우리말을 아는 사람이면 대부분 이해할 수 있다. 

https://archive.vn/HiTEM

과연 해킹일까?

기레기들이 이제 완전히 미쳐돌아간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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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조센징 알고보니…베트남, 우한폐렴 퍼뜨리던 조센징 통보없이 살처분




  • 베트남에서 50대 조센징이 우한폐렴을 감염시키다 적발되어 곧바로 살처분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주베트남 호찌민총영사관과 호찌민 센징회 등에 따르면 올해 58세의 조센징이 베트남인에게 우한폐렴을 감염시키다 적발 후 포획당해 격리 중 뒈져서 곧바로 살처분됐다.

    호찌민 당국은 살처분 사실을 총영사관이나 센징회에 통보하지 않은 채 곧바로 뒈진 조센징을 소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뒈진 조센징은 이달 초 포획당해 해충 구제 시설에 격리된 뒤 "이니후아크바르" 를 외치는 등 발악이 심해져 대형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에서 연구용으로 쓰기를 원했으나 결국 살처분됐다.

    호찌민 당국은 방역 규정에 따라 조센징을 곧바로 소각했다. 현지 방역 규정에 따르면 우한폐렴을 퍼뜨리다 적발당한 조센징은 24시간 내에 살처분한다.

    뒈진 조센징은 호찌민에서 홀로 암약해왔으며 유충들은 중화린민공화국 남조선성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찌민총영사관과 센징회는 뒈진 조센징과 동시에 격리된 다른 조센징으로부터 공범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연락을 받고 베트남 당국에 수소문한 끝에 뒤늦게 이 조센징이 살처분된 사실을 파악했다.

    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호찌민 보건당국은 최근 조센징의 집단 출몰로 업무량이 폭주하면서 조센징을 포획해도 신상 정보를 총영사관이나 센징회에 제대로 알리지 않는 상황이다.

    한 조센징은 “우리 문파가 격리시설로 이동한 뒤 연락이 두절됐고, 뒈진 후 총영사관에 알리지도 않고 살처분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우리민족끼리 불안에 떨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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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정상적인 기사.

https://news.v.daum.net/v/20210717184047190

 

베트남, 코로나19로 숨진 50대 한국인 '통보 없이 화장' 논란

(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베트남에서 50대 한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입원 치료를 받다 사망했다. 그러나 현지 방역당국이 유가족 등에 통보하지 않은 채 그 시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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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713204819317

 

김어준 "吳, 역학조사 TF 해체"..서울시 "명백한 가짜뉴스"

“오세훈 시장이 역학조사 태스크포스(TF)를 해체했다”는 방송인 김어준 씨의 주장에 대해 서울시가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 “역학조사TF 해체? 원래 없었다” 서울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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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뉴스 공장에서 오세훈 서울 시장 취임 후, 코로나 방역관리 소홀이 4차 대확산의 원인이 되었다라는 내용이 있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역학조사 TF를 해체했다는 것은 가짜 뉴스라는 반박성명을 냈다.

기사의 내용에 나오지만 서울시는 "애당초 그런 TF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서울시 보도자료 원문)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view/343804?tr_code=snews 

 

서울특별시 서울소식

서울시 서울소식페이지로 새소식, 공고, 보도·해명자료, 내 손안에 서울, 서울사랑, 내친구서울 등의 정보 제공

www.seoul.go.kr

 

 

(7월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중, 7분부터)

 

진실은 무엇일까?

https://news.v.daum.net/v/20201005131724943

 

서울시, 코로나19 감염경로 분석TF 운영 착수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지 못하는 '감염경로 불분명'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 서울시가 코로나19 감염경로 분석TF를 꾸려 운영에 들어갑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TF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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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5일 연합뉴스 보도 내용에 보면, 서울시는 코로나19 감염경로 분석 TF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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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kakao.com/v/412963097

(보도내용)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지 못하는 '감염경로 불분명'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 서울시가 코로나19 감염경로 분석TF를 꾸려 운영에 들어갑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TF는 모두 11명으로 구성되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의 심층 역학조사 자료를 수집하고, 최근 확진자가 방문한 시설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전 자치구에 결과를 공유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서울시는 2주 전 전체 확진자의 17.5%였던 감염경로 불분명 사례는 지난주 19.5%로 증가해 여전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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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인게 심지어 서울시 보고문서 결재정보 시스템에 가보면 역학조사 TF 비용 결재문서도 볼 수 있다.

https://opengov.seoul.go.kr/sanction/21025319

 

역학조사 지원 TF회의 운영비 지급(8.18.)

역학조사 지원 TF회의 운영비 지급(8.18.)

opengov.seoul.go.kr

 

결재문서본문.hwp
0.04MB

 

적반하장. 진실을 말하는 이에게 가짜뉴스라고 되려 거짓으로 겁박하는 새끼들.

이거 가짜뉴스라고 정정보도 요청한 서울시 공무원 넘들 다 파면시켜야 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출직 리더의 위치는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거짓말을 일삼는 새끼를 서울시장으로 뽑은 사람들은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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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으로 관련 검색을 해보면 줄줄이 나온다. 진짜 가짜뉴스라고 보도자료 낸 서울시 공무원(이 자료에 3명의 서울시 공무원 이름이 있다)들은 모두 공무원의 품위유지훼손,  거짓정보 유포로 전부 파면 조치해야 한다.

(추가증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1118/104026344/1

 

코로나 급증에 서울시 추적조사 지원팀 30명→190명으로 확대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대비해 의료방역체계를 강화한다. 서울시는 ‘시·자치구 추적조사 지원팀’을 30명에서 190명으로 확대 운영해 2…

www.donga.com

 

 

원문은 어떤 분의 페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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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님이 적이 많은 이유


---- 깡다구 ----
좀 긴 이재명지사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재미있으실 겁니다ㅎ
성남시에는 전쟁이라 불리는.. 
시와 대형건설사간의 소송전이 있었습니다.
성남시의 호화청사는 대부분 아시지요. 
3200억을 들여서 성남시를 빚더미에 앉힌 그런...
뇌물수수도 있었고....
이 성남시청의 건설에 참여한 대형건설사들은 현대건설, 태영건설등이 있습니다.
(태영건설을 잘 기억해두십시오. SBS의 최대주주 입니다.)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되고나서 성남시는 이 건설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겁니다. 부실공사한 것에 대해 배상을 하라는거지요.
손해배상을 청구했는데 지난한 재판끝에 건설사들이 배상하라는 승소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태영건설을 비롯한 대형건설사들에게 이재명은 공공의 적이 되었지요.
"이재명만 없었으면.... 저 XX뭐야? 감히" 했겠지요? ㅎㅎ
또 성남시에 대장동이라는 땅이 있었습니다.
판교와 분당신도시, 수지로 둘러쌓인 그러나 보존녹지지역이었던 금싸라기 땅이었습니다.
원래는 대한주택공사가 도시개발사업을 계획했었는데, 2010년 6월 돌연 사업을 포기하고 민간개발로 돌려버립니다.
( 이 부분을 잘 기억해두세요. 이 과정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보시게 될 겁니다. )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막 성남시장이 되었을 그때 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장이 되자마자 시장권한을 최대치로 이용하여 이것을 다시 공공개발로 돌려버리지요...공공개발로 확정을 지어버립니다.
무려 5500억의 이익이 성남시민에게 돌아가게 됐습니다.
그 후 2015년에 밝혀집니다. 대장동 도시개발사업 비리 수사로 9명이 기소됩니다.
민간시행사 대표는 99억을 횡령해서 지역정치인과 대한주택공사 임원및 관계자들에게 뇌물을 건낸 혐의였습니다.
전 대한주택공사 본부장은 공영개발을 포기할수있도록 대한주택공사와 정치권에 로비하는 명목으로 13억8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 되었습니다.
또 변호사와 전 지역국회의원 신모씨의 동생도 같은 명목으로 8억3천과 2억을 받은혐의로 구속기소되었고요.
( 자유한국당 소속 신모의원은 국정감사때 민간에 개발을 넘기라고 압박을 합니다 ㅎㅎㅎㅎㅎ )
또 대한주택공사가 공공개발을 포기하고 민간으로 돌리자 감사인사 차원이라며 5000만원씩 더 뇌물을 줍니다.
시행사의 후임대표는 민간개발방식의 사업승인을 받아달라며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1억여원을 건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경기도생활체육단체 회장, 감정평가사, 전 저축은행 지점장등 줄줄이 엮여서 이 부정부패가 밝혀지지요.
무섭지 않습니까? 근데 이재명은 이걸 시장되자마자 그냥 공공개발로 확정 지어버렸던 겁니다.
저들의 노력은 모두 허사가 되어버렸고 이들이 대장동에 땅도 많이 사두고 쏟아부은 뇌물이 얼마인데....
그리고 후에 뇌물혐의까지 밝혀져 버렸으니...
이재명이 얼마나 밉겠습니까? 그리고 이걸지켜보는 건설사들은 무슨생각을 했겠습니까?
또 이재명은 성남시장 시절에 전국최초로 공공건설의 원가와 세부내역을 공개해버립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시에서 건설하는 공공건물이나 도로 등이 어떻게 설계됐고 각각의 건축공사나 토목공사, 조경공사 등에 얼마가 드는지 누구나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는 것 입니다.
공사 내역이 공개되면 민간공사와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공건설 공사를 할 때 지적되던 부풀리기 설계 여부가 투명하게 밝혀질 수 있는 것이지요.
실제로 이재명 시장은 공개해버리고 건설비가 부풀려졌다고 언론에 비판하고, 시민단체들은 가세해서 비판, 그리고 잡으러 다녔습니다.
미춰버리겠지요? 
또 박그네 정부가 공사발주 시 표준품셈으로 산정하도록 정한 정부지침에 대해 제2의 4대강사업이라고 비판하며 거부해버립니다.
실제 시장거래 가격인 표준시장단가로 하겠다는 거지요.
훠얼~씬 저렴합니다.
이 차이는 당시 계획되있던 공사들만 따져도 무려 50억이 났고 이 돈은 전부 공짜로 공사업자들과 건설사들에게 들어갈 돈이었지요.
미춰버리겠지요? 
그리고 후분양제를 실시해버립니다. 선분양제, 후분양제가 어떤 차이이고 어떤의미인지는 여러분이 잘 아실 것 같아 패스!
정말 놀랍게도 이재명지사 전임 남경필지사 시절에 2500여억원의 광교신청사를 '태영건설'이 시행사가 되어 짓게되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다시 경기도지사가 됩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태영건설은 SBS의 최대주주이지요.
그가 경기도지사가 되자마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재명에 대한 조폭몰이가 시작되지요.
전부 무혐의 처분되서 기소조차 되지않았던...
이재명에게는 두려움이었겠지요. 
저였다면 태영건설같은 막대한 힘을 가진 대형건설사들과 지방토호세력, 경기도의 막대한 토건세력이 두려워서 무릎꿇었을것 같습니다.
이재명을 죽이려던 총공세였다고 추측합니다. 
성남에서 이미 지겹도록 겪어봤으니 눌러버리고 굴복시키려 했다고도 추측할수 있고요.
그러나 이재명은 경기도에서도 공공건설의 원가를 공개해버리기로 결정하는데 3년 전의 공사까지 모두 공개해버리기로 결정합니다. 
태영건설이 짓고있던 신청사도 당연히 포함되겠지요?ㅎ
전국건설노조 경기도 건설지부는 이 공사현장에서 불법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태영건설을 고발했고 경기도의 특별감사를 요구했었습니다. '이재명에게요 ㅎㅎㅎㅎ'
바로 얼마전에도 2017년 태영건설 하청 건설노동자 두분께서 산재로 사망하신 건으로 고용노동부에 고소당해 1심에서 패소하자, 경기도에서는 태영건설에 올 10월 말일부터 3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렸고 태영건설은 행정처분의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취소소송을 걸었고, 가처분신청이 받아드려지면 소송중에는 영업할 수 있으니 영업하겠다고 하고있습니다 ㅎㅎ
이러한 이해관계들로 엉킬수밖에 없는 상황에 시방새가 이재명을 왜 그렇게 증오했는지 각자 대충 그려지시는게 있겠지요.
TV방송은 물론 라디오까지 모두가 아주 이재명을 죽이지못해 안달이난 것 처럼 보였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xx 판사까지 계속불러 방송을 했었지요.
원가공개, 후분양제, 토지거래허가제등등등 전국에서 가장 강한 정책을 펴고있는 이재명 입니다.
노무현 정부시절부터 여러번 발의가 되기도 했었지만 결국 하지못하고 계류되거나 국짐당의 전신들에 의해 원점으로 돌아갔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지사 권한으로 공공건설에만 적용되고있지만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민간으로 확대된다면...(이재명은 계속 주장중, 정부와 국회에 요구하고있음.)
그가 만약 대통령이라도 된다면.
그들에겐 헬게이트가 열리는 것이지요.
수천, 수조원의 이익이 걸린 문제이고 그래서 더 무서운거지요.
진정한 깡다구는 이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가 이득을 빼앗고 제어한 카르텔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지금은 제가 토건족들만 썼지만 여러분은 아실겁니다.
그가 적이 얼마나 많은지.
수많은 난관과 협박, 도전이 있었음에도 그는 결코 굴복하지 않았지요.
그의 지난 10년이 증명합니다.
그가 밟고있는 땅은 항상 이런 살얼음판이었고 자신을 내놓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살아있습니다. 오히려 덩치가 훨씬 커져서.
그가 그랬지요. 가진게 없는 그에겐, 우리가 정치인 이재명이 살아있다는 유일한 증거라고.
무슨일이 있어도 기득권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이 깡다구. 인간 이재명에게 진정 배우고싶은 점입니다.
저는 이런 깡다구가 우리 정치판에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지고 좋은데 어쩌겠습니까 ㅎ
어떤 위기와 유혹이 오더라도 그가 절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709093402575

 

김의겸 "윤석열 아내 김건희 논문, 국민대 출신 분개할 일"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인 김건희씨의 학위·학술논문 내용에 대해 "한마디로 허접스럽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에 출연해 "너무 표절한 부분이

news.v.daum.net

 

윤석열 아내 김건희의 국민대 박사 논물 표절에 대한 뉴스가 이번주에 잠시 이슈가 됐다.

많게는 80%, 적게는 40% 정도의 내용이 짜집기 되어 있다고 하니 표절이라기 보다는 베껴 쓴 수준이고, 그 베껴 쓴 출처도 남의 논문 같은 게 아니라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나오는 블로그 등의 글에서 발췌한 것이 많다고 한다.

아마 참담한 수준일 것이다.

하지만 이 이슈는 급격하게 사그라들고 있다.

 

이미 잊혀져가고 있지만 조국 법무장관 시절, 그가 쓴 논문과 저널들에 대한 시비가 있었던 적이 있다.

실제로 조국 교수가 연구하면서 쓴 법관련 논문과 저널들은 인용횟수에서 상당히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논문과 저널의 수준의 객관적 척도 중 하나가 인용횟수이다. 다른 이에게 참고가 되거나 본보기가 되는 훌륭한 논문은 당연히 인용횟수가 높을 것이다.

그런데도 조국을 공격하는 찌라시들은 조국을 찍어누르려는 세력들이 모함하는 거짓 정보들을 무차별적으로 기사화했고 그래서 그의 훌륭한 업적들을 폄훼하기에 바빴다.

 

조국과 그 가족을 모함하고 공권력과 언론을 동원해서 박해해온 지난 2년간과, 지금 보수의 대선후보로 보호받고 있는 윤석열과 그 가족들에 대한 세간의 행태를 보면서 난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누가 앞으로 기득권 중에서 나서서 기득권을 해체하는 일에 앞장 설 것인가?

조국 법무장관 그 자신도 기득권 중에서 상위 엘리트 계층이다. 조국 법무장관과 그 가족이 검찰개혁을 부르짖다가 그 집안이 멸문지화에 이르고, 부정과 부패로 얼룩진 윤석열이 보수의 보호를 받아 수많은 부정과 불법, 그리고 비리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수사조차 받지 않는(수사를 받아도 장모의 사기사건처럼 최소한의 형량으로 무마되는) 이러한 상황을 보면서 난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만약 기득권 엘리트 층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기득권 엘리트가 된다면 절대로 기득권 해체를 한다며 나서지는 않을 것이다. 그저 내가 타고난 기득권을 어떻게 하면 잘 지키고 대대손손 잘 살아나갈 수 있을지만 고민하며 살 것이다.

괜히 섣부른 정의감으로 나서서 기득권에 저항하면 노무현처럼, 조국처럼 될 뿐이다.

이러한 보신주의 그리고 기득권에 저항하는 이들에게 무력감을 안겨주어 패배주의에 빠지게 하는 것이야말로 기득권 유지를 위한 역사적으로 검증된 전략이다.

 

이러한 보신주의와 패배주의에 빠지지 않는 길은 과거에는 혁명과 같은 극단적 사회해체 방법이었지만,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시스템을 보호하면서 실행 가능한 거의 유일한 방법은 깨어있는 시민 의식과 기득권 해체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 대한 끊임없는 성원과 함께 이러한 생각을 가진 개인,집단을 우리의 대표로 뽑아주는 선거 뿐이다.

이는 생각보다 매우 어렵고 지난하며 힘든 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이를 성공한 나라가 그리 많지 않다.

지금 대한민국은 건국 70년 만에 기득권 해체를 통해 국가의 재도약과 100년 대계를 위한 7부 능선 쯤 올라와있다.

산은 오르는 것은 높아질 수록 힘들 듯이, 앞으로 남은 길은 더 어렵고 힘들어질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708113804709

 

이틀연속 1200명대..4차 대유행 '둑 무너뜨린' 2030·강남 [코로나 4차 대유행]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하루 최다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긴장감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4차 대유행은 2030 젊은층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고

news.v.daum.net

 

코로나 4차 대유행이 시작된 것은 확실해 보인다.

그럼 원인은 무엇일까?

 

오세훈은 서울시장이 된 직후에, 정부의 코로나 방역관리는 너무 심한 감이 있다. 서울시는 서울시 나름의 거리두기 제안을 통해 상생방역을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자가진단 키트의 도입을 통해 노래방, 유흥주점 등에 코로나 방역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물론 중앙정부 및 질병관리본부와는 아무런 협의도 되지 않은 자기 멋대로의 발표였다.

그리고 이 조치에 대해 전문가는 우려의 목소리를 표한다.

전문가는 유흥업소의 영업완화는 아직은 위험하며, 서울시가 현재의 유행상황을 너무 안이하게 보는 것 같다.

그리고 질병청과 전문가와의 논의도 없는 것은 경솔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이후 오세훈은 저질러 놓고 코로나 방역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 결과 3달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다시금 코로나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정부와 질병관리청이 항상 쎄가 빠지도록 코로나를 관리해서 좀 살만해지면, 대구 신천지, 교회, 태극기 부대, 그리고 국힘의 개잡넘들이 나서서 항상 초를 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은 지금 국힘이 정권을 잡으면 어떻게 될지를 미리 보여주고 있다고 보면 된다.

원본은 어떤 분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100041467534026/posts/62398879899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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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서 김부선이 미친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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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에게 정상이 아닌 여배우를 왜 고소안하느냐 하시는 분들께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게요.

2014년 지방선거 직전에 이름도 거론하기 싫은 그 여배우가 또 설쳤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페이스북에 공개적으로 더이상은 못참는다고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자 이 여배우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립니다.

그때는 몰랐었는데 저번 경기도지사 선거때 다 밝혀졌지요.

당시 이 여배우는 난방열사라고 불리며 민주진영 사람들에게 신임이 있었고, 여러사람들과의 인연도 있었어요.

주진우 기자가 이 여배우에게 전화해서 "누나 그러다가 큰일난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에게 연락해서 " 이 여배우가 이렇게 이렇게 한단다. 참아라." 라고 중재를 했습니다.

이 건으로 주진우 기자 그리고 김어준 총수( 이 여배우와의 첫 인터뷰, 성남총각)도 아마 경찰서가서 조사받았을거고요.

이 사실 다 밝혀져 있습니다.

이 여배우가 말하는 주장은 제 기억으로는 2007~2009년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지금으로부터 최소 13년전 입니다.

연애를 했다는데, 지금까지 이 여배우가 증거로 내놓은 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문자를 했으면 문자를 지웠더라도 충분히 복원할 수 있을테고, cctv 에 같이 잡힌 사진이라도 하나있겠지요. 하다못해 2년을 거의 같이 살았다는데 이재명의 물건하나라도 있어야지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 이재명이 왜 고소를 안하느냐?

이 여배우가 고소했습니다.

형사고소와 민사고소 모두했어요.

저번 경기도지사 선거때요.

근데 형사고소를 취하한 것은 여배우 본인입니다.

자기는 이제 정치판에서 사라지겠다며 형사고소를 본인이 취하했어요.

그리고 바미당과 국짐당에서 이건으로 이재명을 고발했는데,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이 이미 나왔습니다.

당연하지요. 증거가 없으니까. 연애를 했다는 객관적 사실을 입증할 증거를 아무것도 제시못했으니까 당연히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이 나지요.

이재명 입장에서는 또 논란이 된 경기도지사 선거가 2018년이니까 10년전에 내가 그 사람과 연애를 하지않았다는 것을 입증을 해야하는데.

그 상대방이 어떤 증거를 제시하며 주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입증할 방법이 없는 겁니다.

예를 들어 나와 이재명이 몇달간 여행을 갔다라고 주장했다면 출입국 기록이든 뭐라도 때서 보여줄 수가 있겠지요.

하다못해 이재명이 나에게 몇년도에 반지를 사줬다라는 주장만 해도 그 당시 카드내역을 뒤져보면 답이라도 나올수 있겠지요.

근데 그런게 아예 없어요.

오로지 제시한 증거라고는 이재명 지사 신체에 점이 있다는 그 녹취록.

이 녹취록도 사실 이 여배우와 공지영은 공개하지 않으려 했는데, 다른 사람이 공개하면서 자기들끼리 싸움이 나고 공지영은 지금 사라진거 아시죠?

이재명 입장에서는 수모를 무릅쓰고라도 "옳다구나" 하고 기자들 대동하고 병원찾아서 검사받은 겁니다.

여러분이라면 인산인해의 기자들이 진을 치고있는 병원을 통과하는 모습이 생중계로 잡히고 기자두명을 대동하고 들어가 그 앞에서 내 성기를 노출하고 증명받을수 있겠습니까?.....

이재명은 그만큼 절실했던 겁니다.

그걸로 끝내겠다고 다짐하고 갔던 겁니다.

그날 이재명이나 이재명 아내, 아들들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

그 이후로 이재명 지지자들이 당시 바미당의 김영환을 고발했습니다.

김영환은 토론자리에서 "이게 사실이 아니면 내가 감옥을 가겠다."라고 말했으니까요.

이 여배우의 일방적인 주장을 확정적으로 발언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됐는지 아세요? 무혐의 처분나왔습니다.

입증할 증거가 없다는 이유겠지요.

법이라는게 겪어보셔서 아시지 않나요?

이것은 진실 이것은 거짓 이렇게 신의 눈으로 단순하게 가려지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재명이 대선을 8개월 앞두고 또 고소를 하라고요?

고소를 하면 고소인 조사를 받을테고 이 여배우는 소환당하겠지요.

그럼 보나마나 또 쇼를 하며 대선정국은 완전 아사리판이 되버릴 겁니다.

그게 국짐당이 바라는 최상의 시나리오 입니다.

판결이 대선전에 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3심까지 간다고 가정하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고 가정했을때 몇년후에 나올지 가늠하기도 어렵습니다.

혹시라도 또 증거불충분으로 이 여배우가 무혐의라도 나면요?

이재명이 무혐의 처분받은건 아무도 신경안쓰지만 이 기레기들과 국짐당은 여배우가 무혐의 처분받고 이재명이 거짓말을 했다고 난리를 치며 모든 정국을 그렇게 이끌겁니다.

저라도 안합니다. 죽어도 안합니다.

이 여배우는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전과만 3범?(마약등 다합하면....?)인가 아마 그렇습니다. 제가 일일이 다 말해드릴까요?

박주민, 황석정등.... 이 사람들도 다 이 여배우 고소하고 법적다툼 했어야지요.

근데 아예 상대를 안해요. 그 이유가 있는겁니다.

정세균은 이재명이 병원에 가서 그 수모를 당하며 입증받았다는 사실도 몰랐다고 말을 합니다;;;;

1%라도 같은 팀으로 생각했다면.

아니 인간적인 존중이 있었다면 이재명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그 정도는 알고 이야기를 꺼냈어야지요 ....

정말 너무합니다.

해도 너무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뭘 더 입증하라는 말씀이세요?

https://news.v.daum.net/v/20210706083929235

 

산케이 "文대통령, 도쿄올림픽 개막 맞춰 방일 의향 日정부에 전해"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총리 (사진=AFP, 연합뉴스)[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맞춰 방일하겠다는 의사를 일본 측에 전달했다고 산케이신문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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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발로 기사가 났는데 한국의 목적과 일본의 목적이 서로 다르니 성사되기 힘들거로 보인다.

 

한국이 일본과 협상하려는 가장 큰 이슈는 북한 문제일 것이다. 

미국의 대북제재를 풀 수 있도록 일본에 협조를 요청할 것이다(미국의 대북제제가 풀리지 않는 요인 중의 하나가 일본이 미국 정치권에 행하고 있는 북한 제재조치를 지속해야 한다는 로비이다)

물론 이 외에도 현재 경색되어 있는 한일관계로 인해 무역에 있어서도 원활하지 못한 부분이 있기에 이런 경제적 분야의 협력 강화도 논의될 것이다.

 

하지만, 일본은 독도와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양보를 요구할 것이고, 이것은 2년 전 일본이 한국에 경제제재 조치를 취한 시발점이고 그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단호하게 양보하지 않고 경제제재를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물론 그 결과는 일본의 어리석은 짓으로 판명이 났다.

 

올림픽 개막식 참가라는 좋은 기회이기에 한국에서 제스쳐를 취했지만 이런 이유로 스가 행정부가 실제로 문재인 대통령을 일본으로 초청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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