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용 시인의 시의 힘일까?

이 노래를 가만히 눈을 감고 듣고 있자면 가본 적도 없는 바람 부는 황금들판과 실개천이 휘돌아나가는 고향생각에 사무쳐 눈에 이슬이 맺힐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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