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설적인 포크록 밴드 오프 코스의 최대 히트곡이자 그들에게 전일본적인 지명도를 가져단 준 곡.
이 공연은 그들 최고의 시기인 1982년 부도칸에서 열린 공연 중의 일부다.
중기 이후부터는 사이키델릭 록까지 외연을 확장했기에 초기 팬들 중에는 실망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중성은 더욱 높아졌다.
밴드는 1989년에 해체했으나, 밴드의 중추적 멤버인(보칼, 키보드, 기타 및 작사/작곡) 싱어송 라이터 오다 카즈마사(
小田和正)는 최근까지 현역으로 활동하면서 당시의 노래들을 대중과 호흡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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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 終わりだね 君が小さく見える
僕は思わず君を 抱きしめたくなる
이제 끝이야, 당신이 작아져 보여
나는 무심코 당신을 안고 싶어져
「私は泣かないから このままひとりにして」
君のほほを涙が 流れては落ちる
'저는 울지 않으니까 이대로 홀로 내버려둬요'라며
당신의 뺨에는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네
「僕らは自由だね」いつかそう話したね
まるで今日のことなんて 思いもしないで
'우리들은 자유야'라며 언젠가 그리 말했었지
정말로 오늘같은 일은 생각도 못한채로
さよなら さよなら さよなら もうすぐ外は白い冬
愛したのはたしかに君だけ そのままの君だけ
안녕, 안녕, 잘있어요, 이미 흰색의 겨울
사랑했던 건 확실히 당신뿐, 그대로의 당신뿐.
愛は哀しいね 僕のかわりに君が
今日は誰かの胸に 眠るかも知れない
사랑은 슬퍼, 나 대신에 당신이
오늘은 누군가에게 안겨서 잠들지도 모르겠어
僕がてれるから 誰も見ていない道を
寄りそい歩ける寒い日が 君は好きだった
내가 수줍어하니 아무도 보지 않는 길을
같이 걸어주던 추운 날이 당신은 좋았지
さよなら さよなら さよなら もうすぐ外は白い冬
愛したのはたしかに君だけ そのままの君だけ
さよなら さよなら さよなら もうすぐ外は白い冬
愛したのはたしかに君だけ そのままの君だけ
さよなら さよなら さよなら もうすぐ外は白い冬
愛したのはたしかに君だけ そのままの君だけ
外は今日も雨 やがて雪になって
僕らの心のなかに 降り積るだろう
降り積るだろう
밖에는 오늘도 비가, 이윽고 눈이 되어서
우리들의 가슴 속에는 내려 쌓이겠지.
내려 쌓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