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링크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QXuYZ9QLifg&t=2s )

(Verse1)
Always gonna be alright!!
根拠なんてない
とびきりの日々と目が合って
きっとgonna be alright!!
いいことがありそうな予感

잘될거야!!
근거는 없지만
특별한 날들이 오면
분명 잘될거야!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


ほら もう 眠い目こすって
出掛けよう今日から始まるLife
少しの不安と緊張に
勝(まさ)ってしまう期待の鼓動

자, 이제 졸린 눈을 비비고
나가자, 지금부터 시작하는 삶
약간의 불안과 긴장에
나아질거라는 기대의 고동


おっとその前に
今日は何着るクローゼット
胸踊ってさ決められない
浮かれてる?

아차, 그 전에
오늘은 뭘 입지? 클로젯
가슴이 두근거려 정하질 못하겠어
들뜬 건가?

(Repeat) (Verse1)

(Verse2)
Always gonna be alright!!
恥じらいなんてない
膨らんだ気持ちと手の鳴る方へ
きっとgonna be alright!!
遅すぎることなんてないから
今始めよう

잘될거야!
부끄러울 건 없어
두근거리는 기분과 마음이 가는 데로
분명 잘될거야!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

 

待ちきれずに飛び出しちゃって
気になる?今日はね流行りのStyle
鼻歌交じりで行けば
変わってしまう未来の模様

기다리다 못해 뛰쳐나갔어
신경쓰여? 오늘은 말이야 유행하는 Style로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가면
바뀌어 버리는 미래의 모습


ちょっと違うでしょ
だってメタモルフォーゼ
おろしたての足元が フワフワ させる
だけどこんなの言わないでよシークレット
胸を張ってさ生まれ変わる
見とれてる?

조금 달라보여?
라며 변신(metamorphose)
다시 내딛은 발걸음이 마음을 달뜨게 해
그래도 이런 거 말하지 말아줘, 비밀이야
가슴을 펴고 달라진 모습
눈이 부시지?


(Verse3)
Always gonna be alright!!
他所は気にしない
退屈 な日々も笑い合って
きっとgonna be alright!!
いいことがありそうな予感

잘될거야!
남의 눈치는 보지 않아
따분한 날들도 웃음으로 보내면
분명 잘될거야!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

 

(Verse4)
Always gonna be alright!!
間違いなんてない
差し込んだ光が導く方へ
きっとgonna be alright!!
遅すぎることなんてないから
今始めよう

잘될거야!
잘못된 것은 없어
빛이 비치는 쪽이면
분명 잘될거야!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


Don't be shy
凛々しさ身に纏って
はみ出していこう
Now is the time
迷いのないこの気持ち
守り続けていたい

부끄러워 하지마
당당하게
자신있게 앞으로 나아가
주저하지 않는 이 마음을
계속 지켜가고 싶어


(Repeat) (Verse1)

(Repeat) (Vers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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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현(愛知県) 출신의 4인조 혼성밴드, 애칭은 료크샤카(녹황색사회緑黄色社会-りょくおうしょくしゃかい-의 일본어 발음을 축약한것).  2012년 5인조로 시작했으나, 2015년 드럼을 치던 멤버가 탈퇴하면서 4인조로 활동을 하고 있다.

멤버는 메인보칼(기타도 맡고 있음)의 나가야 하루코(長屋晴子, 1995년생, 세번째 보라색 옷의 여성),  기타의 고바야시 잇세이( 小林壱誓, 1996년생, 오른쪽 끝 파란색 재킷), 키보드를 맡고 있는 페페(Peppe, 1995년생, 두번째 긴머리 여성),  베이스의 아나미 싱고(穴見真吾, 1998년생, 왼쪽 첫번째)이다.

고교 동급생이었던 나가야, 고바야시, 페페와 고바야시의 어릴 적 친구였던 아나미로 2012년에 밴드를 결성했다.

2020년 발표한 <Mela!>가 스트림으로 3억회 이상 재생되면서 밴드가 알려지기 시작했고, 2022년에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열었으며(일본에서 부도칸에서 공연을 한다는 것은 메인스트림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 연말에는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다.

그러니까 요즘 일본에서 많이 핫한 밴드다.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요아소비가 만화주제가의 성공에 힘입어 많이 알려져있지만 그에 못지 않은(사실 개인적으로 이 밴드가 훨씬 좋다) 뮤지션이다.

특히 멤버 전원이 작곡 능력이 있기 때문에 노래의 스펙트럼이 넓은 것이 굉장한 장점이다. 아마도 몇 년 내로 일본 음악계에서 중추적인 위치에 오를 것이 기대되는 뮤지션이다.

 

밴드이름이 좀 독특한데, 보컬인 하루코가 야채쥬스를 마시는 걸 본 잇세이가 녹황색야채라고 말하자 다른 멤버가 <녹황색사회>? - 야채는 일본어 발음으로 야사이, 사회는 샤카이인데 언뜻 들으면 착각할 수 있을 듯 - 라고 되물어봤다고 한다. 그게 재밋어서 그 김에 밴드이름을 녹황색사회라고 짓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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