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821690?sid=100
일본민예관에 남겨진 김건희 여사 방명록
김건희 여사가 17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일본민예관을 방문, 작성한 방명록. 김 여사는 방명록에 "따뜻한 눈으로 서로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문화로 함께 새시대를 열어가길 기대합니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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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굴욕적인 한일 정상회담을 하고 있을 때, 김건희는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닌 것 같다.
그 중에 일본 민예관이라는 곳을 방문했는데 여기에 방명록을 남겼다.
김건희의 국민대 박사 논문표절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 중에 심사위원이었던 교수 5명의 서명 필적이 모두 같다는 점이 있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002500099
“김건희 박사논문 심사위원 5명 서명, 한 명이 다했다” 필적감정 공개
민형배 의원, 민간연구소 감정 결과 공개…동일 필기구 사용·획 구성 유사, 김건희 여사 박사논문을 심사한 5명의 서명을 한 사람이 다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 민형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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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민대 박사 논문의 심사위원 서명란을 보면 교수들의 이름이 써있고 도장이 찍혀있다.
기사에서 보면 교수들의 이름이 다 같은 필적으로 쓰여있는건 이 논문심사를 준비하던 조교가 미리 교수들 이름을 써놨다는건데, 위에 남긴 김건희의 방명록 필적과 비교해보면 아주 유사하다.
전문가가 보지 않더라도 사실상 동일인의 필적으로 보인다.
하긴 김건희 국민대 박사 논문은 이 서명 이슈는 지엽적인 문제일 뿐이다.
이 박사 논문자체의 표절율이 50%로 심사 통과 자체가 무효다. 게다가 현재 숙명여대가 보류중인 김건희 석사 논문도 표절이 확실하기 때문에 석사 자체가 무효니 박사는 당연히 무효화될거다.
게다가 더욱 어이없는 건 김건희가 대학을 나온 것 자체가 확실치 않은 상황이다.
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8830
"단국대 미대 졸업한 적 없어" 윤석열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한 학력 의혹이 불거졌다
오마이뉴스는 "김씨가 단국대 아닌 경기대를 졸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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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지 않았다면 사실 이 부부는 이미 감옥에 가 있을거다.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사기사건이다. 국민들의 절반이 속아서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뽑아줬으니 말이다.
이제 1년도 안됐는데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뽑은 댓가는 상상보다 훨씬 참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