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시스템 속에서 시스템이 아닌 인간을 선택한 2명의 배신자의 고뇌, 그리고 그 선택이 펼치는 애증의 앙상블.

무간도와 신세계의 성공적 변주.

이정재와 정우성이라는 2명의 주연이 이끌어나가는 힘,  그리고 아마도 그 2명이 아니었으면 이리도 엄청난 단역들과 카메오가 나올수는 없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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